인천항만공사 × 주식회사 지티소프트
화면시안 01 홈과 02 상세를 인천항만공사 오픈API에 실제로 연결한 것입니다. 시안과 같은 화면이고, 값만 실제 데이터입니다. 공공 API에 없는 값은 채워 넣지 않고 비워 둡니다.
지금 화면에 뜬 화물 기준으로, 같은 정보를 손으로 모으려면 몇 번을 열어야 하는지 세어 본 값입니다.
게이트 기록의 callSign 채워짐 비율이 43.5%입니다. 여기가 상한입니다.
그 43.5% 안에서 선박을 찾는 비율은 입출항신고만 쓰면 23.6%였는데, 관제(getShipCntrl)를 합산해 72.2%로 올렸습니다 — 호출부호 풀이 134종 → 390종이 됩니다.
신고는 외항 입출항 신고분만, 관제는 항내 전 선박 동정이라 범위가 다릅니다. 남은 손실은 게이트에 호출부호가 아예 없는 건이고, 이건 공사에 요청할 항목입니다.
카드에서 가장 큰 숫자가 비어 있습니다. 시안의 D-2(무료보관)·D-3(도착예정)이 하필 공공 API에 없는 값이라, 실데이터를 붙이면 그 자리가 빕니다.
대신 공공데이터만으로 계산되는 기한을 올렸습니다 — 하선장소 반입(입항+3일, 보세화물 고시 §19). 이 칸은 외부 연계가 끊겨도 돕니다.
이것이 서류 추출을 예측보다 앞당겨야 하는 이유이고, 화면이 그 근거를 스스로 보여줍니다.
이 화면이 방금 호출한 기록입니다. 미리 받아 둔 값이 아니라 열 때마다 원천을 다시 부릅니다.
아직 호출이 없습니다.
확인 중…